증시·투자 · 전체 리포트
시장 읽기 · 데이터2026년 9월 1일 화요일 · 국내 증시 마감
코스피 6,835.80 (+0.23%) · 코스닥 821.25 (−1.56%)

셋이 팔았는데 지수는 올랐다

개인·외국인·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6,657억원을 동시에 팔아치운 날, 코스피는 오히려 이틀째 상승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재개라는 악재 위에서 벌어진 일이다.

동이2026년 9월 1일 16:30 기준읽는 데 약 9분
9월 1일 코스피 투자자별 순매수단위: 억원 · 자료: 한국거래소 잠정 집계
개인 −5,398 외국인 −4,919 기관 −6,340 +16,657 기타법인 자사주 매입 물량 추정 세 주체가 판 물량 ▼ ▲ 같은 크기를 한 주체가 받아냈다
기타법인 순매수는 세 주체 순매도 합계의 반대편으로 잡히는 값이며 자사주 매입 외의 법인 거래도 포함된다. 막대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세부 수치가 보인다.
1기타법인 1조6,000억원대 순매수가 지수를 들어올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물량으로 해석되며, 3대 주체의 동반 매도를 그대로 흡수했다.
28월 수출 982.5억달러, 반도체 467억달러가 반전의 방아쇠였다. 반도체는 전년 대비 209% 급증해 3개월 연속 400억달러를 넘겼다.
3코스닥은 유가·금리 부담을 그대로 맞았다. 2차전지·바이오 시총 상위가 일제히 밀리며 1.56% 하락, 코스피와 1.8%포인트 격차가 벌어졌다.
코스피 종가+15.78p · 이틀째 상승6,835.80+0.23%
코스닥 종가−13.04p · 장중 815.52까지821.25−1.56%
기타법인 순매수자사주 매입 물량 추정+1조6,657억원매체별 ±200억원 편차
8월 반도체 수출3개월 연속 400억달러 초과467억달러전년 대비 +209%
원/달러 환율5거래일 만의 상승1,370.4원+1.8원
8월 무역흑자연 누적 2,025억달러347.5억달러수입 635.1억달러

확인된 마감 수치만 담았다. 거래대금과 9월 1일 국고채 최종호가 수익률은 작성 시점에 공표 전이라 제외했다. 수급 수치는 매체별 잠정 집계에 따라 편차가 있다.

1하루의 궤적

6,700선에서 6,835선까지, 다섯 개의 변곡점

오늘 코스피는 전약후강이었다. 아래 그래프는 확인된 전일 종가·시가·저점 구간·종가를 기준으로 그린 장중 흐름의 개념도이며 실제 체결 틱 데이터가 아니다. 장면을 따라 내려가면 그래프의 강조 구간이 바뀐다.

코스피 장중 흐름 개념도포인트 · 전일 종가 6,820.02 기준
6,820 6,840 6,700 09:00 오전 지표 발표 오후 15:30 시가 6,784.29 6,700선 위협 8월 수출 발표반도체 +209% 기타법인 순매수 종가 6,835.80 (+0.23%)
09:00 — 하락 출발. 간밤 뉴욕 3대 지수 동반 하락과 국제유가 급등을 그대로 받아 6,784.29로 시작했다.
장면 1 · 09:00

악재를 안고 열린 시장

전장보다 35.73p(−0.52%) 낮은 6,784.29로 출발했다. 간밤 뉴욕에서 다우 −0.70%, S&P500 −0.33%, 나스닥 −0.12%로 3대 지수가 일제히 밀렸고, 미 국채금리와 국제유가가 동반 급등한 여파가 그대로 넘어왔다.

장면 2 · 오전

중동이 지수를 6,700선까지 끌어내렸다

미군이 8월 30일(현지) 호르무즈 해협 라라크섬의 이란혁명수비대 로켓발사대 2곳을 공습했고, 이란은 요르단·아랍에미리트 내 미군 기지를 보복 타격했다. 한 달여 만의 무력 공방 재개다. WTI가 2.83%, 브렌트유가 2.71% 오르며 위험회피가 번졌다.

장면 3 · 지표

수출 지표가 방아쇠를 당겼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8월 수출은 982억5,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68.7% 늘었고, 반도체가 467억달러(+209%)로 3개월 연속 400억달러를 넘겼다. 일평균 수출도 44억7,000만달러(+72.5%). 반도체 투톱을 향한 매도 압력이 여기서 꺾였다.

장면 4 · 오후

기타법인이라는 방패

삼성전자는 8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약 15조원 규모(5,328만5,968주)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 중이다. 이 물량이 포함된 기타법인이 1조6,000억원 이상을 순매수하며, 개인·외국인·기관이 동시에 판 물량을 그대로 받아냈다.

장면 5 · 15:30

강보합으로 닫았다, 그러나 코스닥은

코스피는 6,835.80(+0.23%)으로 이틀째 상승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821.25(−1.56%)로 장중 815.52까지 밀렸다. 같은 악재를 맞았지만 자사주라는 방패가 없는 시장의 결과다.

2수급과 업종

누가 팔고 누가 샀나

유가증권시장에서 세 주체가 동시에 순매도했는데 지수는 올랐다. 이 구조를 만든 것은 자사주 매입 물량이 잡히는 기타법인 계정이다. 코스닥은 반대로 개인만 4,338억원 순매수, 외국인 −1,515억원·기관 −2,748억원이었다. 개인이 홀로 받아냈지만 지수 하단을 지키지는 못했다.

코스피 업종별 등락률단위: % · 상위 5·하위 5
유통·보험·금융 등 내수·방어 업종이 오르고, 금리에 민감한 건설이 가장 크게 밀렸다.
시장별 투자자 순매수단위: 억원 · 잠정
주체코스피코스닥
개인−5,398+4,338
외국인−4,919−1,515
기관−6,340−2,748
기타법인+16,657확인 불가
매체별 잠정 집계 편차가 있어 기타법인 순매수는 1조6,657억~1조6,888억원 범위로 보도됐다. 거래대금은 확인되지 않아 표기하지 않았다.

금리 부담. 국고채 3년물은 8월 31일 연 3.838%(+5.0bp), 10년물 4.313%. 9월 1일 최종호가 수익률은 리포트 시점에 미발표다. 건설 −3.50%가 금리를 그대로 맞았다.

8월 전체 수급. 외국인은 4개월 연속 순매도, 기관도 5개월 만에 매도로 돌아섰다. 자사주라는 인위적 수급을 걷어내면 실질 수급은 여전히 얇다.

3섹터 심층

같은 하루, 네 갈래로 갈린 섹터

방어주와 금융·내수가 오르고, 금리에 민감한 건설과 밸류에이션이 높은 성장주가 밀린 전형적인 금리 상승 국면의 업종 배열이었다. 좌우 화살표 키로도 넘길 수 있다.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 261,000원(+0.38%), SK하이닉스 1,693,000원(+1.14%). 둘 다 하락 출발했으나(SK하이닉스는 장중 1,652,000원, −1.31%까지) 반등에 성공했다. 삼성전자우 +2.04%, SK스퀘어 +2.89%.

메모리 가격

HBM4 본격 공급으로 7월 말 HBM 1개당 평균 수출가가 76.13달러로 사상 첫 70달러 돌파. 범용 D램 평균 수출가도 22.9달러(+24.3%)로 뛰었다.

현물 대 장기계약

HBM3E 36GB 현물가는 2,100달러로, 50만~70만원대로 알려진 장기공급계약(LTA) 가격의 4~5배다. 수출 물량이 줄어도 단가가 37% 오르는 구조다.

갈린 후공정

삼성전기 −1.92%,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주성엔지니어링·원익IPS·리노공업)도 약세였다. 공급망 병목의 수혜가 메모리 원청에 집중되고 있다는 신호다.

리스크

중국 CXMT(창신메모리)가 D램 가격 급등을 타고 상반기 깜짝 실적을 냈고, 텐센트와 200억위안 규모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닥 낙폭 주범

LG에너지솔루션 −2.91%, 에코프로 87,200원(−4.49%), 에코프로비엠 −3.81%. 금리 상승 국면에서 성장주 프리미엄이 먼저 깎였다.

SK온 미국 수주

SK온이 8월 27일 미국 ESS 제조기업 네오볼타 파워와 9GWh 규모 LFP 기반 ESS 배터리셀 공급계약(약 1조5,000억원)을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올해 ESS 수주 목표 20GWh의 45%다.

SK이노베이션

수주 소식과 정제마진 확대가 겹쳐 4거래일 연속 상승, 장중 7~8%대 급등했다. 종가는 확인되지 않아 표기하지 않는다.

남은 부담

SK이노베이션 순차입금 약 27조원 중 60% 이상이 SK온 관련이라는 신용평가사 분석이 있다. 단일 수주가 구조를 바꾸지는 않는다.

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0.13%로 보합권. 코스닥에서는 알테오젠 301,000원(−2.11%), HLB 34,050원(−4.35%)이 하락했다.

HLB의 하루

장 초반 9% 급등했다가 오후 3%대 하락으로 돌아섰다. 하루 사이 4,650원 폭의 변동성을 보였다.

자동차

현대차 −0.74%. 운송장비·부품 업종은 −1.19%로 부진했다. 현대차·기아·KG모빌리티가 오늘 8월 판매 잠정실적을 공정공시했으나 세부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식품

삼양식품 1,492,000원(−2.55%), 시가총액 11조2,393억원. 음식료·담배 업종은 −1.24%였다.

건설

업종 등락률 −3.50%로 오늘 가장 크게 밀렸다. 미 장기금리 상승이 직접적인 부담이었다.

금융·내수 강세

유통 +2.98%, 보험 +2.15%, 금융 +1.52%가 상위를 차지했다. 삼성물산 390,500원(+3.72%), 삼성생명 +1.14%가 두드러졌다.

전력·방산 조정

전일(8월 31일) 두산에너빌리티 −6.46%, 효성중공업 −6.0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75%, 고려아연 −7.13%로 큰 폭 조정을 받은 데 이어 오늘도 기계·장비 −1.34%로 약세를 이어갔다.

오늘의 공시

두산에너빌리티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SK텔레콤 자기주식처분결과, 롯데관광개발 실적, 태광산업 풍문 해명(미확정), 이오플로우 유상증자 정정. 9월 1일 접수 공시는 333건이었다.
4오늘의 뉴스

짚어야 할 열 가지

제목을 누르면 배경과 짚어볼 점이 펼쳐진다. 시사점은 사실에 근거한 해석이며 매매 권유가 아니다.

18월 수출 982.5억달러, 반도체 467억달러로 역대 최대+

산업통상자원부 발표 기준 8월 수출은 전년 대비 68.7% 급증했고, 반도체 단일 품목이 467억달러(+209%)로 3개월 연속 400억달러를 넘었다. 수입은 635억1,000만달러(+22.5%), 무역흑자는 347억5,000만달러다. 연 누적 흑자는 2,025억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622억달러 늘었다.

지표 발표 직후 코스피가 상승 전환한 만큼, 수출 데이터가 당분간 국내 증시의 실질적 하방 지지선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
2미국-이란 무력 충돌 재개, 국제유가 3% 급등+

미군이 8월 30일(현지) 호르무즈 해협 라라크섬의 이란혁명수비대 기뢰 설치용 로켓발사대 2곳을 공습했고, 이란이 요르단·아랍에미리트 내 미군 기지를 보복 타격했다. 7월 말 이후 약 한 달 만의 재개다. WTI는 2.83%, 브렌트유는 2.71% 올랐고 트럼프 대통령은 추가 타격을 예고했다. 영국 해사무역기구는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공격을 보고했고, 청와대는 "면밀히 주시 중"이라고 밝혔다.

정유주에는 정제마진 확대 재료, 항공·해운·화학에는 원가 부담 요인으로 양방향 작용한다.
3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코스피 하단을 지탱+

삼성전자는 8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약 15조원 규모(5,328만5,968주)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 중이다. 이 물량이 포함된 기타법인은 오늘 1조6,000억원 이상을 순매수하며 3대 주체의 동반 매도에도 지수를 끌어올렸다. 8월 한 달간 외국인이 던진 반도체 물량을 기타법인이 사실상 흡수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수 상승이 실수요가 아닌 기업 자사주 수급에 기대고 있다는 점에서, 매입 프로그램 종료 시점(11월 21일)이 수급상 변곡점이 될 수 있다.
4HBM·D램 가격 재급등, 현물가가 장기계약가의 5배+

HBM4 본격 공급과 빅테크와의 장기공급계약(LTA) 확대로 7월 말 HBM 평균 수출가가 76.13달러로 사상 처음 70달러를 넘었다. 범용 D램도 HBM4 생산 확대에 따른 캐파 잠식으로 품귀가 심해지며 평균 수출가가 22.9달러(+24.3%)로 뛰었다. HBM3E 36GB 현물가는 2,100달러로 LTA 가격의 4~5배다.

LTA 비중이 큰 업체는 가격 급등 국면에서 초과 마진 확보가 제한된다. 계약 형태별 수혜 차별화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5SK온, 미국 네오볼타와 1.5조원 ESS 배터리 공급계약+

SK온이 8월 27일 미국 ESS 제조기업 네오볼타 파워와 9GWh 규모 LFP 기반 ESS 배터리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올해 ESS 수주 목표 20GWh의 45%를 단일 계약으로 채웠고,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공급된다. 모회사 SK이노베이션은 정제마진 확대까지 겹쳐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비중국산 ESS 수요가 타이트해진 미국 시장 구조가 국내 셀 업체에 창을 열고 있다. 다만 SK온 관련 순차입금 부담은 그대로다.
6케빈 워시 연준 의장 매파 발언에 미·한 금리 동반 상승+

잭슨홀 이후 시장이 반영한 9월 미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57%까지 올랐다. 국고채 3년물은 8월 3일 3.61%에서 31일 3.838%까지 상승했고, 10년물도 4.313%로 올랐다. 한국은행은 7·8월 연속 인상으로 기준금리를 연 3.00%로 올린 상태다.

금리 상단이 열려 있는 국면에서는 성장주 중심의 코스닥이 구조적으로 불리하다. 오늘의 1.8%포인트 격차가 그 예시다.
7정부,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세법개정안 심의+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심의됐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역대 최대 증가율과 규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8월 3일 확정된 11개 세법개정안도 이날 국무회의를 거쳐 정기국회에 제출된다. 정기국회는 오늘 개회했다.

종부세 공제액 등 부동산·세제 쟁점이 협상 테이블에 오르며 건설·금융·리츠의 정책 민감도가 높아지는 구간이다. 정부안은 확정이 아니다.
8KRX 애프터마켓 9월 14일 도입+

한국거래소가 정규장 마감 후 저녁 8시까지 국내 주식을 추가 거래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을 9월 14일 도입한다. 증권사들은 사전 프로모션에 들어갔다.

거래 시간 확대는 거래대금 증가와 증권주 실적에 긍정적이나, 유동성이 얕은 시간대의 변동성 확대도 함께 온다.
9외국인 4개월째 순매도, 기관도 5개월 만에 매도 전환+

8월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4개월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고, 기관마저 5개월 만에 매도로 돌아섰다. 퇴직연금 자금은 미국 ETF로 몰렸지만 수익률은 국내 반도체가 압도했다는 분석도 나왔다.

자사주라는 인위적 수급을 걷어내면 실질 수급은 여전히 취약하다. 외국인 복귀 여부가 지수 레벨업의 관건이다.
109월 공모주 '슈퍼 먼스' 예고+

9월 일반청약 건수가 크게 늘고 공모금액도 전월의 2.5배 수준으로 불어난다. 청약이 9월 중순에 집중 배치돼 있다. 9월 첫 청약 종목은 1~2일 진행되는 엔에이치스팩34호(공모가 2,000원 단일가, 총 170억원, 주관 NH투자증권)다.

청약증거금 수요가 몰리는 구간에는 단기 유동성이 기존 종목에서 이탈할 수 있다.
5대조기

오늘의 등락을 내 금액으로 환산하면

코스피와 코스닥의 오늘 등락률을 비중에 따라 섞어 단순 환산한다. 개별 종목 수익률이 아니라 두 지수 등락률만 쓴 추정이다.

오늘 하루 평가 변동 추정 −30,700원
혼합 등락률−0.31%
코스피 몫 (+0.23%)+16,100원
코스닥 몫 (−1.56%)−46,800원

지수 등락률만 적용한 단순 추정으로, 실제 보유 종목·배당·수수료·세금을 반영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 위한 값이 아니다.

전일 미국 증시와 8월 월간단위: % · 8월 31일 종가
지수8/31 종가일간8월
다우존스53,185.90−0.70+1.34
S&P5007,686.14−0.33+2.62
나스닥26,370.89−0.12+3.93
필라델피아 반도체11,535.05+0.57확인 불가
3대 지수는 미·이란 충돌 재개에 일제히 하락했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만 올라, 오늘 국내 반도체주에 지지선을 제공했다.
6내일과 이번 주

9월 2일(수) 이후 확인할 것

확인된 일정만 담았다. 확인되지 않은 개별 기업 실적·상장 일정은 넣지 않았다.

9월 2일 (수)
엔에이치스팩34호 일반청약 최종일. 공모가 2,000원 단일가, 총 170억원 모집. 주관사는 NH투자증권. 9월 공모주 시장의 첫 종목이다.
9월 2일 (수)
9월 1일 국고채 최종호가 수익률 확인. 오늘 리포트 시점에는 미발표였다. 8월 31일 기준 3년물 3.838%, 10년물 4.313%에서 어디로 움직였는지가 코스닥 반등 여력을 가른다.
이번 주
미국·중국 서비스업 업황 지표. 발표일이 특정되지 않아 요일은 표기하지 않는다. 중국 8월 제조업·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는 8월 31일에 발표됐다.
9월 4일 (금) 밤
미 노동부 8월 고용보고서. 이번 주 최대 이벤트. 7월 고용 쇼크 이후 반등 여부가 연준의 9월 금리 경로를 좌우한다. 현재 시장이 반영한 인상 확률은 57% 수준이다. (한국시간)
9월 중
정기국회 예산안·세법개정안 심의 / KRX 애프터마켓(9월 14일). 정기국회가 9월 1일 개회했다. 애프터마켓은 9월 14일부터 정규장 마감 후 저녁 8시까지 운영된다.

내일 장에서 확인할 체크리스트

확인 0 / 5 · 체크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된다.
같은 분류의 다른 리포트
09.11수혜는 셀에서 멈춘다 — 2차전지, 전기차에서 AI 데이터센터로09.11다음 JDSU를 찾는 법 — 1998년 지도 위의 AI 부품주09.10말수는 2.4배 늘고, 말하는 사람은 줄었다 — 프로미 사랑방 9월 대화 분석
전체 리포트 · 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문의

© 2026 LOCATEWISE · 데이터로 읽는 시장
이 페이지의 내용은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